| 제목 | NDF, 1,116.00/1,117.00원…1.55원↑ |
| 일시 | 2016-09-01 06:5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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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6.00/1,117.00원…1.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민간고용 지표 호조로 상승했다. 9월 조기 금리 인상 잣대로 평가받는 미국 노동부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됐다. 고용분석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에 따르면 8월 민간부문 고용은 17만7천 명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18만 명을 소폭 하회했지만, CNBC 집계 17만5천 명을 웃돌았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을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80)원보다 1.5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5.00원에서 1,119.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17엔에서 103.4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158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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