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쓰비시UFJ "옐런, 금리인상 관련 세부 단서 안줄 것" |
| 일시 | 2016-08-26 14:4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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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UFJ "옐런, 금리인상 관련 세부 단서 안줄 것" 연내 금리인상한다는 정도의 언급 있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미쓰비시UFJ모건스탠리는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금리 인상 경로와 관련해 세부적인 힌트를 주지 않을 것으로 진단했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비시UFJ모건스탠리의 우에노 다이사쿠 수석 외환 전략가는 "시장이 9월 금리 인상과 관련된 힌트에 단기적으로 집중하고 있다"며 "고대하던 구체적인 단서를 얻지 못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옐런 의장이 올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데 그칠 것"이라며 "다음 주 외환 시장도 이번 주 흐름을 반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달러-엔 환율이 옐런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좁은 구간에서 횡보했던 것처럼 옐런 의장이 데이터에 따라 금리를 결정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할 경우 다음 주에도 오는 2일 나오는 미국 고용지표를 기다리면서 작은 변동 폭을 유지할 것이란 분석이다. 이날 오후 2시 31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장 대비 0.09엔 내린 100.41엔을 기록했다. 옐런 의장은 이날 오전 8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11시)에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리는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한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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