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5.50/1,116.50…1.80원↓(재송) |
| 일시 | 2016-08-22 07:17:28 |
|
NDF, 1,115.50/1,116.50…1.8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음에도 유가 상승 등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19일)보다 배럴당 30센트(0.6%) 상승한 48.52달러에 마쳤다. 이는 7주래 최고치다. 뉴욕시장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각시켰던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지난 19일 서울외환시장 장중에 나온 영향도 있다. 이미 달러-원 환율은 10원 이상 급등했고, 뉴욕시장에서는 일부 되돌려졌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7.60원)보다 1.8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6.50원에서 1,12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0.13엔에서 100.1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324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위험선호심리 지속…신흥국 증시로 자금 '밀물'> |
이전글
|
<글로벌 중앙은행 워치> 옐런 입에 쏠린 시선…잭슨홀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