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8.10/1,109.00원…1.15원↑ |
| 일시 | 2016-08-19 07: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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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8.10/1,109.00원…1.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화됐다는 평가에도, 노동시장 지표 호조 등의 영향을 받아 상승했다. 미국의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6만2천 명(계절 조정치)으로, 시장 예상치 26만5천 명을 하회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8.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을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7.20원)보다 1.1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7.00원에서 1,112.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99.90엔에서 99.89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는 1.1355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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