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8.50/1,098.80원…4.85원 하락 |
| 일시 | 2016-08-16 07: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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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8.50/1,098.80원…4.8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가 상승에 힘입어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자극돼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8.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3.30원)보다 4.8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6.80원과 1,09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10엔에서 101.2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8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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