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8.50/1,099.00원…1.00원 하락 |
| 일시 | 2016-08-12 07: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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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8.50/1,099.00원…1.0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미국 수입물가와 고용지표 호조에 뉴욕 증권시장의 주요 지수가 마감 가격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해 소폭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8.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9.50원)보다 1.0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8.50원과 1,10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41엔에서 101.9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3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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