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7.00/1,097.50원…1.70원 상승 |
| 일시 | 2016-08-11 07: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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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7.00/1,097.50원…1.7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 달러 약세에도 절대 레벨에 대한 경계심리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뉴욕 증권시장과 국제유가가 하락한 영향도 일부 반영됐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7.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5.40원)보다 1.7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3.50원과 1,097.9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40엔에서 101.2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7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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