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1.50~102.40엔 전망…지루한 장세 지속 |
| 일시 | 2016-08-10 08:3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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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1.50~102.40엔 전망…지루한 장세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01.50~102.4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다이와증권의 이시즈키 유키오 외환 전략가는 재료 부재와 휴가철에 따른 시장 참가자수 감소로 달러-엔 환율이 정체 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시즈키 전략가는 휴가 시즌에 수출업체 등 참가자들이 자리를 비워 지루한 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도쿄 증시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달러-엔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시즈키 전략가는 "도쿄 거래시간 동안 엔화 강세를 부추길 요인이 없다"고 말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05~1.115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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