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2.00~102.80엔 전망…재료 부재 |
| 일시 | 2016-08-09 09:3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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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2.00~102.80엔 전망…재료 부재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02.00~102.8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모로가 아키라 아오조라은행 외환상품그룹 매니저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 영향 지속으로 간밤 달러-엔이 상승했으며 환율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전일대비 0.65엔 상승한 102.44엔을 기록했다. 모로가 매니저는 일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장 거래량이 줄어들었지만 달러 매도를 촉발할 재료가 부재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050~1.1130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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