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4.50/1,115.50원…4.25원 상승 |
| 일시 | 2016-08-06 07: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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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4.50/1,115.50원…4.2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로 미국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이 재부각돼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7월 비농업부문(정부부문 포함) 고용이 25만5천명(계절 조정치)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켓워치 조사치 18만5천명을 상회한 것이다. 해외 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40원)보다 4.2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00원과 1,116.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05엔에서 101.7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8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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