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7.50/1,118.00원…0.30원↓ |
| 일시 | 2016-08-04 07: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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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7.50/1,118.00원…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유가 상승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 등 상반된 재료에 따라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1.32달러(3.3%) 오른 배럴당 40.83달러에 마감했다. 전일 4개월 만에 40달러를 하회했던 데서 하루 만에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민간 고용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7월 민간부문 고용은 17만9천 명 늘어,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17만8천 명 증가를 상회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7.75원에 최종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7.60원)보다 0.3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7.00원에서 1,11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07엔에서 101.2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206달러에서 1.1149달러로 내렸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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