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0엔대로 재추락…안전자산 선호(상보) |
| 일시 | 2016-08-03 13:4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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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0엔대로 재추락…안전자산 선호(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100엔대로 재차 하락했다. 오전 거래에서 101.34엔까지 올랐던 달러-엔 환율은 오후 들어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후 1시 39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장 대비 0.12엔 밀린 100.76엔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 하락은 엔화가 달러화에 강세라는 의미다. 다우존스는 일본계 은행의 외환 딜러를 인용해 뚜렷한 재료가 없었음에도 달러-엔 환율이 하락했다면서 도쿄증시 약세가 안전자산인 엔화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딜러는 달러-엔 환율이 100엔 아래로 떨어져도 전혀 놀랍지 않다며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림* <3일 달러-엔 환율 추이>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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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성·금융청·중앙은행 관계자, 오후 3시 회동<닛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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