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8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
| 일시 | 2016-07-29 07:5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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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8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단위: 원) ┌───────┬───────┬───────┬──────┬──────┐ │ 기관명 │ 8월 전망치 │ 2016년 3분기 │2016년 4분기│2017년 1분기│ ├───────┼───────┼───────┼──────┼──────┤ │ 김희웅 │ 1,100~1,150 │ 1,140 │ 1,170 │ 1,175 │ │노바스코샤은행├───────┴───────┴──────┴──────┤ │ 본부장 │ 연말에는 현 수준보다 달러화 레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 │ │만 단기적으로 이월 네고와 ‘온화한 매파’성향을 나타낸 │ │ │FOMC 성명에 따른 실망감으로 8월에도 달러화 하락세가 이어질│ │ │것으로 보고 있다. 여름 휴가 시즌으로 환시 변동성은 감소한 │ │ │상태나 달러화 레벨 자체에서 아직까지 상승 모멘텀이 없어 보│ │ │인다. 기본적으로 국내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지 │ │ │속하고 무역 경상수지 흑자가 이어져 수급상으로도 달러 공급 │ │ │우위다. 달러화는 8월 초 추가로 저점을 낮출 수 있다고 본다.│ │ │ 하지만 달러화 상승 재료는 유효하다.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 │ │브렉시트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 즉 이탈리아계 은행 부실 우 │ │ │려와 실질적 유로존 경제 성장 둔화가 남아있다. 또 미국 금리│ │ │인상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 가능성이 상존한다. 다만 일본 유│ │ │동성 과잉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정도는 예전같지 않다. 아베│ │ │노믹스 실효성과 이에 따른 실질적인 시장투자 심리 개선은 연│ │ │말에 확실시 될 것이다. │ ├───────┼───────┬───────┬──────┬──────┤ │ 유원준 │ 1,110~1,170 │ 1,180 │ 1,200 │ 1,220 │ │ 중국공상은행 ├───────┴───────┴──────┴──────┤ │ 과장 │7월 FOMC 성명서가 기존 9월 금리 인상 전망에서 연말로 미뤄 │ │ │질 수 있다는 시그널로 해석되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다시금 안│ │ │도했다. 그동안의 달러 약세 분위기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 │ │ │이 있다. 기술적으로도 1,120원 아래는 1,100원이라는 심리적 │ │ │지지선만 있다는 시각이 강해지고 있다. 수급면에서도 외국인 │ │ │의 국내 주식 매수 물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결제 측면에 │ │ │서도 이렇다할 물량이 없어보여 달러화 하방 재료가 우세해 보│ │ │인다. 글로벌 주식시장에서도 신흥국 주식의 외국인 매수가 이│ │ │어지고 있어 환율 추세가 바뀌려면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 │ │이다. │ │ │ 달러화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매크로적 시각을 생각해 볼│ │ │수 있다. 미국의 경제 체력과 한국의 경제 체력, 그리고 금리 │ │ │차를 고려할 때 달러화 추가 하락 폭이 크기는 힘들 것으로 보│ │ │인다. 브렉시트 이후 미국의 연내 금리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 │ │시각에서 연내 한번은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진 것이 가│ │ │장 큰 변화라고 본다. 또 9월 한국의 금리인하 기대심리가 커 │ │ │진 상황에서 8월 금통위원들의 태도 변화도 주목해 볼 만하다.│ │ │8월은 계절적으로도 달러화 상승이 우세했던 편이다. │ ├───────┼───────┬───────┬──────┬──────┤ │ 하준우 │ 1,100~1,145 │ 1,090 │ 1,080 │ 1,080 │ │대구은행 과장 ├───────┴───────┴──────┴──────┤ │ │달러화 하락세가 추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금리 인상에 │ │ │대한 기대심리가 훼손됐다. 9월에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더라도│ │ │현재 가격에 반영됐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이후 미국 경제│ │ │지표를 지켜봐야겠지만 금리 인상 기대만 반영됐을뿐 혹시라도│ │ │지표가 부진하다면 달러화가 더 내려갈 수 있다. 시장 예상과 │ │ │는 달리 브렉시트 현실화 이후에도 금융 시장이 굉장히 안정된│ │ │상태다. 갑작스러운 불안 재료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달러화가 │ │ │반등할 만한 요인이 별로 없다. 수급상으로도 외국인 증시 순 │ │ │매수 자금, 채권 자금 등이 유입되는 상황을 지켜보면 일회성 │ │ │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글로벌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 │확대하는 상황에서 신흥국 가운데에는 우리나라로 유입될 가능│ │ │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다. │ │ │전반적으로 달러 공급 우위의 장세로 전망하지만 1,110원선 초│ │ │반에서는 당국 개입 경계가 강해질 수 있다. │ ├───────┼───────┬───────┬──────┬──────┤ │ 김대훈 │ 1,090~1,150 │ 1,100 │ 1,080 │ 1,080 │ │부산은행 차장 ├───────┴───────┴──────┴──────┤ │ │8월에도 달러화 하락세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통화 │ │ │완화 정책 가운데 9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의 변화에 │ │ │환율도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추세 전환은 어려울 것이다. 특 │ │ │별히 달러화르 상승세로 돌릴 만한 펀더멘털적인 재료도 부족 │ │ │해 달러화는 계속 저점을 시도하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 │연저점이 경신된 이후로는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에 속도 조절│ │ │이 있겠지만 추세를 막지는 못할 것으로 본다. │ ├───────┼───────┬───────┬──────┬──────┤ │ 전승지 │ 1,120~1,170 │ 1,150 │ 1,170 │ 1,190 │ │삼성선물 연구 ├───────┴───────┴──────┴──────┤ │ 원 │각국 중앙은행의 완화적 정책으로 신흥국으로 자금이 유입되면│ │ │서 달러화 하락세는 이어지겠다. 다만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 │ │이 커졌고 달러화 급락에 따른 레벨 부담, 외환 당국 개입 경 │ │ │계 등으로 하단이 지지될 것이다. │ │ │계절적으로 8월은 수출 비수기인데다 해외 여행을 많이 가 경 │ │ │상 공급 압력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해외 증권 투자도 │ │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1,120원 부근에서는 하방 경직성 확인할│ │ │것으로 예상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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