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1.00/1,132.00원…2.95원 하락 |
| 일시 | 2016-07-28 07: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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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1.00/1,132.00원…2.9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에서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하락했다. 연준은 밤사이 FOMC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연준은 고용시장과 경제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경제전망 관련 단기적 위험이 줄었다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러나 기준 금리 인상 시기가 앞으로 발표될 경제지표에 달린 데다 연준에 대한 신뢰감도 부족해 달러화는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0.25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20원)보다 2.9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1.30원과 1,13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5.53엔에서 105.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는 1.0996달러에서 1.1065달러로 올랐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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