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8.00/1,139.00원…3.30원 상승 |
| 일시 | 2016-07-27 07: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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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8.00/1,139.00원…3.3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과 일본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에 대한 시장의 예상이 변화하는 가운데 상승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주택시장 등 경제지표 호조에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상을 시사할 것이라는 예상과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앞두고 시장이 원하는 수준의 경기 부양책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등이 뒤섞인 상황이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90원)보다 3.3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6.50원과 1,13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4.41엔에서 104.6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0986달러를 나타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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