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터키 중앙은행 총재 "금융안정 위해 예방 조치할 것" |
| 일시 | 2016-07-26 17: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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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중앙은행 총재 "금융안정 위해 예방 조치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무랏 세틴카야 터키 중앙은행 총재는 금융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세틴카야 총재는 경제가 완만하고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 전망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세틴카야 총재는 자국 경제에 대해 "내수가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식품물가 상승률을 9%에서 8%로 하향 조정했지만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7.5%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6%로 유지됐으나 2018년까지 물가 상승률은 5%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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