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3.00/1,144.00…6.15원 상승 |
| 일시 | 2016-07-26 07: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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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3.00/1,144.00…6.1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국제 유가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 9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배럴당 1.06달러(2.4%) 낮은 43.13달러로 거래돼 지난 4월 25일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달러화는 이번 주 미국과 일본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둔 관망세로 엔화와 유로화에 대해 모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0.35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7.00원)보다 6.1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9.00원과 1,14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6.14엔에서 105.8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는 1.0977달러에서 1.0992달러로 올랐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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