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
| 일시 | 2016-07-25 08: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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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25일 달러-원 환율이 위아래가 막힌 채 좁은 레인지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딜러는 달러화가 전저점 하향돌파를 시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기다리면서 방향성 없는 움직임을 들러들은 예상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레인지는 1,130.00~1,140.00원으로 전망됐다. A은행 과장 오늘만 놓고 보면 FOMC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장세가 될 것이다. 1,130원대는 지지받겠지만, 방향성 없는 좁은 레인지 장세가 반복될 것으로 본다. 아래쪽에서는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심리가 있고, 위로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부담도 있다. 지지부진한 모습으로 예상된다. 예상 레인지: 1,132.00~1,138.00원 B은행 과장 오늘 자체는 FOMC와 BOJ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다. 전반적으로는 통화정책 다이버전스(Divergence. 엇갈림)가 확대하는거 같아, 달러 강세 압력이 조금은 더 우세하지만 1,130원대는 버틸 것 같다. 미국은 경제 지표가 좋고, 주식 시장도 좋아 랠리 분위기도 있다. 이런 점은 달러화에 양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오늘은 방향성이 없고 큰 이벤트를 기다리는 모습이 예상된다. 예상 레인지: 1,130.00~1,140.00원 C은행 부장 FOMC와 BOJ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네고물량이 나오는) 월말에 들어가는 한 주다. 전반적으로 뉴욕장에서 (원화가) 지지받지 못하고 밀렸다. 월말 관점과 뉴욕장에서 위쪽이 막혔던 것을 고려하면, 아래쪽으로 전저점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1,130.00원선이 지켜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30.00~1,138.00원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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