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5.50/1,136.00…1.0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6-07-25 07:17:00 |
|
NDF, 1,135.50/1,136.00…1.0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반영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26~2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9월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할 것이라는 기대로 달러는 엔화와 유로화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5.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0.30원)을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40원)보다 1.0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6.00원과 1,139.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5.85엔에서 106.1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022달러에서 1.0977달러로 내렸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7월25일) |
이전글
|
<뉴욕환시-주간> 美 9월 인상 시사·BOJ 완화 나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