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3.00/1,143.50원…1.85원 상승 |
| 일시 | 2016-07-21 07:0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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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3.00/1,143.50원…1.8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반영돼 소폭 상승했다. 지난 밤 발표된 경제지표가 없었음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 주로 다가온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9월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문구를 넣을 수 있다는 전망에 달러가 엔화와 유로화에 대해 올랐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3.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1.00원)보다 1.8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월 1개월물은 1,142.30원과 1,143.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18엔에서 106.8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1015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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