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2.00/1,142.50…6.30원 상승 |
| 일시 | 2016-07-20 07: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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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2.00/1,142.50…6.3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유럽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 미국 주택시장 지표의 호조로 상승했다. 유럽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와 프랑스 니스 테러, 터키 쿠데타 불발, 독일 도끼 만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폭되고 있다. 미 상무부는 6월 주택착공실적이 전월비 4.8% 늘어난 연율 118만9천채(계절조정치)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마켓워치 조사치 116만5천채를 웃돌았다. 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2.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5.50원)보다 6.3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월 1개월물은 1,140.00원과 1,14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07엔에서 106.1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1020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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