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역내 달러-위안, 한때 6.7위안 돌파 |
| 일시 | 2016-07-19 11: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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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 달러-위안, 한때 6.7위안 돌파 전날 6.7위안 돌파 후 오늘 6.6위안 후반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위안화 절하 추세가 이어지면서 18일 역내 달러-위안(USD/CNY)이 6.7위안을 돌파했다. 19일(현지시간) 중국 외환거래센터(CFETS)에 따르면 역내 달러-위안은 공식 마감시간인 현지시간 오후 4시 반까지 6.6위안대를 유지하다가 오후 5시를 넘어선 뒤 6.7위안대까지 상승했다. 현지시간 오후 11시 30분 마감가는 6.7019위안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공식 마감시간이 지난 뒤 중국계 대형은행들이 점차 시장을 떠나 위안화 가치를 지지하는 힘이 약해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19일 중국 인민은행이 발표한 기준환율은 6.6971위안으로 6.7위안을 넘지는 않았다. 19일 오전 10시 49분 역내 달러-위안은 기준 환율을 소폭 상회하는 6.6986위안을 기록 중이다. 역외 달러-위안(USD/CNH)은 6.71위안대까지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전 10시 50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03% 상승한 6.7108위안을 기록중이다. 역외 달러-위안은 장중 6.7161위안을 기록하기도 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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