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0.50/1,141.50원…6.65원 상승 |
| 일시 | 2016-07-16 08:3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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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0.50/1,141.50원…6.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상승했다. 미국 2분기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도 커졌다. 미국 6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늘어났고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전월 대비 0.2%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90원)보다 6.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2.50원과 1,14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5.68엔에서 104.8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3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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