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中 지표 호조에 106엔대로 상승 |
| 일시 | 2016-07-15 11:3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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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中 지표 호조에 106엔대로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중국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106엔대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15일 오전 11시2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83엔 오른 106.17엔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이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를 결정했던 지난달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우존스는 중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발표되자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엔화 가치가 더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7%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인 6.6% 증가를 웃도는 것이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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