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연구소 "BOJ, 자산매입 100조엔으로 확대 가능성" |
| 일시 | 2016-07-15 11:3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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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연구소 "BOJ, 자산매입 100조엔으로 확대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정부의 재정 부양책에 발맞춰 일본은행(BOJ)이 자산매입 규모를 현행 연 80조 엔에서 100조 엔으로 늘릴 가능성이 있다고 노린추킨종합연구소가 전망했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 연구소의 미나미 다케시 이코노미스트는 일본은행이 자산매입 규모를 100조 엔으로 25% 늘리고 마이너스 금리폭을 더 확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아베 총리가 이달 말까지 경기부양책 세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점에 주목하며 이달 말 일본은행의 추가 금융완화를 원한다는 의사를 명확히 드러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은행은 재정 부양책을 감안해 분기 성장 및 물가 전망치를 변경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미나미 이코노미스트는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공조를 위한 무대가 이미 다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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