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버냉키·아베 회동 예정 소식에 103엔대 돌파 |
| 일시 | 2016-07-12 10:2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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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버냉키·아베 회동 예정 소식에 103엔대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회동 소식에 103엔대를 회복했다. 12일 오전 10시2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35엔 오른 103.12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장 초반 달러-엔은 102엔대 중반에서 숨을 고르는 모습이었으나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이 이날 오후 아베 총리와 만날 예정이라는 외신의 보도에 상승세로 복귀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앞서 11일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와도 회동했다. 버냉키 전 의장의 일본 방문으로 시장에서는 일본 정부의 대규모 경기 부양과 일본은행의 추가 완화 기대감이 더욱 확대됐다. 한편 현재 닛케이225 지수는 3% 넘게 급등해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처음으로 16,000선을 회복했다. 현재 닛케이 지수는 3.20% 오른 16,212.47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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