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1.50/1,152.00원…10.5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6-07-11 07: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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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1.50/1,152.00원…10.5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6월 비농업 부문 고용 호조가 미국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앞당길 수 없다는 예상으로 하락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에 따른 불확실성이 계속된 영향이다.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28만7천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증가세를 나타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8일(현지시간) 1,151.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1.80원)보다 10.5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8.50원과 1,15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0.42엔에서 100.5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5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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