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6월 외환보유액 3조2천50억弗…한달만에 증가(상보) |
| 일시 | 2016-07-07 17:3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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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6월 외환보유액 3조2천50억弗…한달만에 증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6월 중국 외환보유액이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한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7일 중국 인민은행은 6월 외환보유액이 전월보다 134억3천만달러 증가한 3조2천50억달러라고 발표했다. 지난 5월 중국 외환보유액은 4년 5개월만에 최저치인 3조1천920억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당초 6월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220억달러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민은행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로 인한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이미 계획을 수립했으며 위안화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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