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호주 기준금리 동결에도 저점 매수 인식…6.60원↑ |
| 일시 | 2016-07-05 14: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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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호주 기준금리 동결에도 저점 매수 인식…6.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호주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46분 현재 전장보다 6.60원 오른 1,153.50원에 거래됐다. 아시아 통화의 전반적인 약세에 달러화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호주 기준금리 동결 결정 소식이 전해진 뒤 잠시 롱스탑이 나타났지만 이후에도 저점 매수세가 유입 중이다. A외국계은행 외환 딜러는 "호주 기준금리 동결에도 외국계은행을 중심으로 저점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단기 약세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B은행 딜러도 "전날부터 저점 인식 매수세가 들어오는 상황으로 분위기 자체는 바뀌었다"며 "호주 기준금리 결정 이후 롱스탑이 보이면서 저점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49엔 내린 102.0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24위안 내린 1.113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130.47원,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72.66원을 나타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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