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1.00/1,152.00원…6.05원 상승 |
| 일시 | 2016-07-02 07:5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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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1.00/1,152.00원…6.0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관련 포지션 되돌림으로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에 상승했다. 위안화 약세 영향도 반영됐다. 해외 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5.00원)보다 6.0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5.00원과 1,151.4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85엔에서 102.4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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