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2.50/1,153.50원…0.85원 상승 |
| 일시 | 2016-07-01 07:4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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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2.50/1,153.50원…0.8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불확실성이 다시 강해져 소폭 올랐다. 해외 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1.80원)보다 0.8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8.50원과 1,157.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64엔에서 103.2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0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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