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즈호 "브렉시트 우려 완화…달러-엔 103엔 초중반 상승 전망" |
| 일시 | 2016-06-30 11:27:09 |
|
미즈호 "브렉시트 우려 완화…달러-엔 103엔 초중반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로 인한 불안 심리가 완화되면서 달러-엔 환율이 103엔대 초중반으로 레벨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고 미즈호증권이 전망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스즈키 켄고 외환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이 일목균형표상 저항선인 102.93엔을 뚫으면 이후 105엔까지 큰 저항선이 없다고 분석했다. 스즈키 전략가는 브렉시트 우려 완화로 현재 102엔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는 달러-엔 환율이 103.00~103.50엔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전 11시19분 현재 달러-엔은 102.73엔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스즈키 전략가는 일본은행이 추가 금융완화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하지만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설 것으로 보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국금센터가 꼽은 하반기 금융시장 6대 불안요인> |
이전글
|
<서환-오전> 투자 심리 회복 속 추가 하락…8.4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