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난주 원화 및 주요통화 등락률> |
| 일시 | 2016-06-27 07:3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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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화 및 주요통화 등락률>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지난주(19일~26일) 원화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국민투표 가결 영향으로 미국 달러 대비 절하됐다. 27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2116)에 따르면 지난주 원화는 미국 달러 대비 0.61% 절하됐다. 같은 기간 호주 달러는 미 달러 대비 1.10% 절상됐지만, 싱가포르 달러는 0.25% 절하됐다. 이 기간 말레이시아 링깃은 미 달러 대비 0.20% 절상됐다. 하지만 필리핀 페소는 1.19% 절하됐고, 인도 루피와 대만 달러도 각각 1.09%, 0.07%의 절하율을 나타냈다. 아시아 통화 이외의 주요 신흥국 통화의 경우 러시아 루블이 미 달러 대비 0.45% 절상됐고, 브라질 헤알도 1.27%의 절상률을 보였다. 주요통화의 경우 엔화가 미 달러 대비 1.96% 절상됐지만, 유로화는 1.46% 절하됐다. 영국 파운드는 미 달러 대비 4.80% 절하됐고, 스위스 프랑도 1.17%의 절하율을 나타냈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브렉시트 투표 가결 영향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원화도 절하 흐름을 나타냈다"며 "특히, 영국 파운드화와 스위스 프랑, 유로화 등 해당 지역 통화들이 브렉시트 충격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림1* <주요통화 등락률>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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