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화, 역외서 브렉시트 우려에 약세…달러-위안 6.60위안 돌파 |
| 일시 | 2016-06-24 13:26:25 |
|
위안화, 역외서 브렉시트 우려에 약세…달러-위안 6.60위안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가시화로 역외 위안화 가치도 급락하고 있다. 24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1시22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6.6335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 뉴욕 대비 0.0500위안 넘게 오른 것이다. 이는 영국의 국민투표 결과 EU 탈퇴 쪽으로 기운 탓이다. 이날 인민은행이 고시한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전장보다 0.0118위안 오른 6.5776위안이었다. 미즈호 은행의 장젠타이 아시아통화전략가는 이날 브렉시트 우려로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6.65위안을 넘어가는 경우, 혹은 역내-역외 환율 간 0.0500위안이 넘게 차이날 경우 인민은행이 시장에 개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역내 위안화는 6.6023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wkpack@yna.co.kr |
|
다음글
|
한은, 브렉시트 대책회의 조기 소집…오후 2시(상보) |
이전글
|
BOE 카니 총재, 현지 오전 중 기자회견 예정<다우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