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2.00/1,143.00원…8.25원 하락 |
| 일시 | 2016-06-24 07: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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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2.00/1,143.00원…8.2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찬반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잔류가 우세할 것이란 예측에 급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2.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0.20원)보다 8.2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1.50원과 1,14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4.69엔에서 106.0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8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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