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1.10/1,162.00원…0.10원 상승 |
| 일시 | 2016-06-21 07: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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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1.10/1,162.00원…0.1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됐음에도 위험회피 심리가 유지돼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1.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0.80원)보다 0.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6.50원과 1,16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4.69엔에서 103.9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1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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