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6.70/1,177.50원…3.15원 상승 |
| 일시 | 2016-06-15 07: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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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6.70/1,177.50원…3.1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브렉시트 불확실성과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 심리에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7.1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3.20원)보다 3.1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7.00원과 1,182.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5.94엔에서 106.0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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