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난주 원화 및 주요통화 등락률> |
| 일시 | 2016-06-07 07: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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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화 및 주요통화 등락률>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지난주(5월29일~6월5일) 원화는 수출업체의 월말 네고물량 등 수급 요인에도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 발표를 앞둔 경계로 미국 달러 대비 소폭 절하됐다. 7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2116)에 따르면 지난주 원화는 미국 달러 대비 0.36% 절하됐다. 같은 기간 호주 달러는 미 달러 대비 2.58% 절상됐고, 싱가포르 달러도 1.73% 절상됐다. 이 기간 말레이시아 링깃은 미 달러 대비 0.04% 절상됐고, 태국 바트와 대만 달러 역시 1.05%, 0.68% 절상됐다. 필리핀 페소도 0.91%의 절상률을 나타냈다. 아시아 통화 이외의 주요 신흥국 통화의 경우 러시아 루블이 미 달러 대비 0.24% 절하됐지만, 브라질 헤알은 2.47% 절상됐다. 주요통화의 경우 엔화가 미 달러 대비 3.52% 절상됐고, 유로화도 2.30%의 절상률을 보였다. 스위스 프랑은 1.94% 절상됐지만, 영국 파운드는 0.67% 절하됐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원화의 경우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전에 장이 마감했고,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로 다소 움직임이 제한됐다"며 "유로화와 엔화 등 주요 통화의 경우 지난주 움직임에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 부진이 반영되며 큰 폭으로 절상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1* <주요통화 등락률>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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