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4.50/1,165.00원…19.65원 급락 |
| 일시 | 2016-06-07 07: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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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4.50/1,165.00원…19.65원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휴일동안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충격이 이어져 급락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 의지를 밝혔으나 고용지표가 발표된 지난 3일(현지시간)보다 추가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4.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인 지난 3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3.60원)보다 19.65원 급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2.00원과 1,166.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66엔에서 107.5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5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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