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기준환율 6.5784위안…2011년 2월 이후 최고(종합) |
| 일시 | 2016-05-30 10:3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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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6.5784위안…2011년 2월 이후 최고(종합) 美 6월 금리인상 가능성과 달러 강세 반영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위안화 기준환율이 4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30일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294위안 올린 6.5784위안에 고시했다. 이날 고시 환율은 2011년 2월 이후 최고치다. 전장인 지난 27일 은행 간 거래 마감가는 6.5597위안, 오후 11시30분 마감가는 6.5650위안이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재닛 옐런 의장이 지난 27일 하버드대학에서 가진 그레고리 맨큐 교수와 가진 대담에서 수개월 내 금리를 올리는 것이 "아마 적절할 것"이라고 말한 것이 달러화 강세 압력을 더하고 있다. 다만 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강세에 따른 위안화 절하세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파악하며 큰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오전 10시29분 현재 역외 위안화는 달러당 6.5843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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