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0.00~110.50엔 전망…위험선호 분위기 |
| 일시 | 2016-05-26 08:3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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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0.00~110.50엔 전망…위험선호 분위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0.00~110.50엔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 도쿄의 하나오 고스케 외환헤드는 위험선호 분위기 속에 달러-엔은 견조한 움직임을 유지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6월이나 7월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음에도 뉴욕증시는 상승했다면서 "시장 심리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하나오 헤드는 다만 달러-엔이 박스권에 갇혀 있어 상승폭을 110엔선 위로 확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1.1130~1.117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8시24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02엔 상승한 110.19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03달러 하락한 1.1151달러에, 유로-엔은 0.03엔 내린 122.87엔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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