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은행 "美금리인상 기대 커지면 달러-엔 112엔대로 상승" |
| 일시 | 2016-05-19 14:17:38 |
|
日은행 "美금리인상 기대 커지면 달러-엔 112엔대로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질 경우 달러-엔 환율이 이르면 내달 초 112엔대로 오를 수 있다고 미쓰비시UFJ은행이 전망했다. 1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비시UFJ은행의 아마타쓰 야스아키 글로벌 마켓 애널리스트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연방기금(FF) 금리선물을 통해 본 6월 금리인상 확률이 50~60%로 오른다면 달러가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CME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현재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34%로 반영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보는 금리인상 확률은 10%를 밑돌았지만 연준이 간밤 공개한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6월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자 확률이 껑충 뛰었다. 이제 시장의 관심사는 19일(현지시간)에 예정된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 부의장과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연설에 쏠려있다. 아마타쓰 애널리스트는 "이들이 만약 6월 금리인상 신호를 보내온다면 시장 분위기가 빠르게 변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달러 매도 포지션을 청산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후 2시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마감가 대비 0.03엔 하락한 110.16엔에 거래되고 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FX스와프 하락…FOMC 의사록에 수출입銀 외화채 |
이전글
|
<서환>당국 경계+네고에도 역외비드 지속…9.3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