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8.00/1,178.50원…3.55원 상승 |
| 일시 | 2016-05-18 07: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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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8.00/1,178.50원…3.5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기대가 커져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8.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3.70원)보다 3.5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5.00원과 1,17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9.16엔에서 109.1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1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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