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8.50/1,169.00원…5.40원 상승 |
| 일시 | 2016-05-13 07:20:46 |
|
NDF, 1,168.50/1,169.00원…5.4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8.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2.60원)보다 5.4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7.00원과 1,17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92엔에서 109.0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5월13일) |
이전글
|
짐 로저스 "달러화 조정 중…강세로 돌아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