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본銀, 6월 추가 완화로 엔화 강세 진정" |
| 일시 | 2016-05-11 09: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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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銀, 6월 추가 완화로 엔화 강세 진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다정 기자 = 서대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11일 일본은행이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완화 정책을 내놓아 최근의 엔화 강세를 진정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서 연구원은 "일본은행은 앞으로 엔화 강세를 저지하기 위해 강화된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며 "미국의 경기 둔화로 달러화 약세도 점차 둔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 연구원은 "지난 4월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위원들은 2018년에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9%에 그쳐 중장기 목표치인 2%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봤다"며 "1분기 경제성장률도 상당히 실망스러울 것으로 예상돼 추가 완화 정책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말까지 달러-엔 환율은 110엔대 초반에서 등락할 것"이라며 "추가 완화로 실질금리 하락과 엔화 약세 기대를 회복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dj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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