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1.00/1,171.20원…2.40원 하락 |
| 일시 | 2016-05-11 07: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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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1.00/1,171.20원…2.4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점진적으로 인상될 것이란 기대에 미국 국채 가격이 입찰에서 강세를 보인 점도 달러의 추가적인 강세 흐름을 제한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1.1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2.60원)보다 2.4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1.00원과 1,176.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79엔에서 109.2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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