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5.50/1,175.80원…9.00원 상승 |
| 일시 | 2016-05-10 07:4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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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5.50/1,175.80원…9.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 영향이 지속한 가운데 일본 당국자의 엔화 강세 저지 발언 등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5.80원)보다 9.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2.00원과 1,17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59엔에서 108.3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8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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