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8.50/1,169.50원…13.95원 상승 |
| 일시 | 2016-05-06 08:07:53 |
|
NDF, 1,168.50/1,169.50원…13.9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의 4월 비농업부문 고용 호조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9.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4.30원)보다 13.9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6.00원과 1,171.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6.77엔에서 107.2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0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뉴욕환시> 달러, 4월 고용 실망에도 더들리 발언에 혼조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4월 고용 기대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