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글로벌 달러, 中 위안화 대폭 절하 여파로 강세 |
| 일시 | 2016-05-04 10:5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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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달러, 中 위안화 대폭 절하 여파로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크게 떨어트린 여파로 주요 통화 대비 강세 흐름을 보였다 이날 도쿄 외환시장이 '녹색의 날'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오전 10시5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46엔 오른 107.02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 환율은 0.0006달러 내린 1.1489달러를,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0003달러 밀린 0.7479달러를 나타냈다. 인민은행이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대폭 올리며 위안화를 절하한 것이 달러화 상승을 부추겼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날대비 0.0378위안(0.58%) 높은 6.4943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기준환율을 큰폭 상향 조정한 작년 8월초 이후 최대 상승률이다. *그림* <4일 달러-엔 환율 동향>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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