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4.00/1,145.00원…4.6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6-05-02 06:0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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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4.00/1,145.00원…4.6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미국 재무부가 반기 환율보고서에서 우리나라를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은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1,14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9.30원)보다 4.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9.80원과 1,149.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31엔에서 106.4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5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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